치안·사건 · 2026 · 전남 여수시 선원동

여수 선원동 폐가 백골 시신 발견

2026년 2월 1일 전남 여수시 선원동의 장기간 비어 있던 폐가에서 백골화가 진행된 30대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을 찾지 못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과 DNA 검사로 정확한 사망 시기와 경위를 조사했다.

실제 사건·현장 사진이 아닌,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사망
1명

발견 당시 상황

전남 여수시 선원동에서 수년간 사람이 살지 않은 빈집 안에서 백골화가 진행된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빈집에 들어간 길고양이를 따라간 주민이 시신을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원과 수사

현장에서는 30대 남성의 신분증이 든 지갑과 휴대전화 등 유류품이 확인됐다. 신원 확인 결과 사망자는 30대 남성으로 파악됐으며, 수도권에 거주하다 약 한 달 전 여수로 온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까지 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정확한 사망 시기와 원인은 확인되지 않아 당시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DNA 검사 등을 통해 사망 경위를 확인하기로 했다.

위치 정보

공개된 자료에서는 시신이 발견된 빈집의 정확한 주소가 공개되지 않았고, 선원동 소재 폐가로만 확인된다. 지도에는 특정 건물을 지목하지 않도록 선원동 일대를 임시 범위로 표시한다.

주요 경과

일시경과
국과수 부검 의뢰

정확한 사망 시기와 원인 확인을 위해 부검과 DNA 검사 추진

현장 수습·신원 확인

경찰과 소방이 시신을 수습하고 30대 남성으로 신원을 파악

백골 시신 신고 접수

길고양이를 따라 빈집에 들어간 주민이 시신을 발견해 신고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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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경 2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