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옥정동 음주차량 충돌로 30대 운전자 사망
2026년 9월 14일 새벽 2시쯤 경기 양주시 옥정동 교차로에서 만취한 20대가 몰던 제네시스가 소나타와 충돌했다. 소나타의 30대 운전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가해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 사망
- 1명
- 음주 수치
- 면허취소 수준
사고 내용
2026년 9월 14일 새벽 2시쯤 경기 양주시 옥정동의 한 교차로에서 술을 마신 20대 남성이 몰던 제네시스 승용차가 다른 방향에서 교차로에 진입하던 소나타 승용차와 충돌했다.
소나타를 운전하던 3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 조사
사고를 낸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운전자를 체포해 음주운전과 교통사고 치사 혐의로 조사하고 있으며, 양 차량의 신호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구속영장 신청 여부도 검토 중이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30대 운전자 사망 소나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나 숨짐 | |
| 교차로 차량 충돌 만취 상태의 20대 운전자가 몰던 제네시스와 소나타가 충돌 |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