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 2026 · 경북 울진군 근남면 수곡리 남사고 유적지 인근 계곡

울진 수곡리 계곡 구조 중 2명 사망

2026년 9월 5일 오전 경북 울진군 근남면 수곡리 남사고 유적지 인근 계곡에서 떠내려가던 초등학생을 구한 아버지와 구조를 도운 40대 남성이 물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다. 아이는 무사히 구조됐고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실제 사건·현장 사진이 아닌,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사망
2명
구조
초등학생 1명

사고 개요

경북 울진군 근남면 수곡리 남사고 유적지 인근 계곡에서 물놀이 중이던 초등학생이 물살에 떠내려가자 아이의 아버지와 함께 있던 성인 남성이 구조에 나섰다. 두 사람은 아이를 물 밖으로 구조하는 데 성공했지만 자신들은 물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구조와 피해

아이의 아버지는 주변 사람들에 의해 먼저 구조됐고, 다른 남성은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두 사람 모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구조된 초등학생은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당시 물살과 구조 과정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요 경과

일시경과
병원 이송 뒤 2명 사망 확인

아동의 아버지와 구조를 도운 남성이 병원 이송 뒤 숨졌다.

아동 구조 성공·성인 2명 고립

두 남성은 아이를 물 밖으로 구조했지만 자신들은 물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아동 구조 위해 성인 2명 입수

물살에 떠내려간 초등학생을 구조하기 위해 아버지와 동행 남성이 계곡에 들어갔다.

구조 완료·심정지 상태 이송

두 남성이 구조돼 전문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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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경 2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