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수로 리트리버 구조
2026년 8월 23일 경기 평택시 현덕면 수로에서 약 40kg의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장시간 움직이지 못한 채 발견됐다. 시민과 구조팀이 개를 구조했고, 이후 평택시동물보호센터로 옮겨져 탈진·기립불능·식이 거부 증상으로 외부 동물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 고립
- 8시간 이상
- 체중
- 약 40kg
- 진료
- 탈진·기립불능·식이 거부
수로에서 발견된 대형견
2026년 8월 23일 경기 평택시 현덕면의 한 수로에서 약 40kg의 래브라도 리트리버 수컷이 움직이지 못한 채 발견됐다. 처음 개를 본 목격자는 스스로 물가에 들어가 있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여러 시간이 지난 뒤에도 같은 자리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을 확인해 구조를 요청했다.
구조와 보호
목격자와 구조팀은 수로 안으로 내려가 대형견을 끌어올렸다. 구조된 개는 2018년생으로 추정됐으며 평택시동물보호센터로 인계됐다. 보호 공고에는 외부 동물병원에서 입원 진료를 받으며 탈진, 기립불능, 식이 거부 등 좋지 않은 상태를 치료 중인 것으로 기록됐다.
확인된 범위
보호 공고에 기재된 발견 지점은 평택시 현덕면 서해로 710-29 일대다. 개가 수로에 들어가게 된 경위와 당시 보호자 유무는 공개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온라인에서 사용된 ‘튼튼이’라는 이름 역시 공식 보호 공고와 확인 가능한 보도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수로에서 리트리버 발견 목격자가 수로 안에 머물고 있던 대형견을 발견 | |
| 시민·구조팀 구조 완료 목격자와 구조팀이 수로로 내려가 약 40kg의 개를 끌어올림 | |
| 장시간 같은 자리 확인 후 신고 여러 시간이 지난 뒤에도 스스로 나오지 못한 것을 확인해 구조 요청 | |
| 보호 공고와 입원 진료 평택시동물보호센터 공고가 시작됐고 외부 동물병원에서 치료 |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