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제전항 북방파제 익수 사망
2026년 6월 13일 울산 북구 제전항 북방파제 갯바위에서 따개비를 채취하던 사람이 떠내려가는 채집통을 건지려다 바다에 빠졌다. 울산해경이 선박으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가 조사됐다.
- 사망
- 1명
사고 개요
2026년 6월 13일 울산 북구 제전항 북방파제 갯바위에서 따개비를 채취하던 사람이 떠내려가는 채집통을 건지려다 바다에 빠져 숨졌다.
구조와 조사
울산해경은 익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선박으로 피해자를 구조했다. 피해자는 구조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연안사고 맥락
이 사고는 이후 해양경찰청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된 2026년 상반기 해루질 관련 연안 사망·실종 사례 중 하나로 언급됐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병원 이송 뒤 사망 확인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이송됐으나 숨짐 | |
| 울산해경 선박 이용 구조 현장에 출동한 해경이 피해자를 구조함 | |
| 제전항 해상 익수 신고 접수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됨 |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