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차량 위로 떨어진 4~5kg 돌덩이 사건
2026년 7월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삼강썸머맨션 인근 주차장에서 4~5kg 돌이 떨어져 차량 유리 천장이 파손됐다. 경찰은 인접 아파트 고층부 투척 가능성을 수사했지만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해 관리 미제로 분류했다.
- 돌 무게
- 약 4~5kg
- 차량 피해
- 유리 천장 파손
- 인명피해
- 없음
- 수사 결과
- 용의자 미특정
차량 천장을 뚫은 돌덩이
부산 해운대구 중동 삼강썸머맨션 인근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위로 큰 돌이 떨어져 유리 천장이 파손됐다. 차량 안에서는 아기를 태우는 카시트 쪽에서 돌이 발견됐고, 돌의 무게는 약 4~5kg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당시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고층부 투척 가능성 수사
경찰은 주차장 바로 옆 아파트 고층부에서 돌이 떨어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했다. 현장에서 확인된 돌이 아파트 철문을 고이는 데 쓰이던 돌과 같은 종류로 파악되면서 고의 투척 가능성도 조사 대상이 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돌의 DNA 감식을 의뢰하고 주변 탐문과 CCTV 확인이 진행됐지만 직접적인 목격자나 용의자를 특정할 결정적 단서는 확보되지 않았다.
관리 미제로 분류
약 두 달간 수사가 이어졌으나 용의자는 특정되지 않았고, 경찰은 사건을 관리 미제로 분류했다. 향후 유사 사건이 발생하거나 새로운 단서가 확보되면 다시 수사할 방침이다.
정확한 발생일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며, 2026년 9월 7일 공개된 자료에서 약 두 달간 수사가 이어진 것으로 언급돼 7월경 사건으로 파악된다.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