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경감 미성년자 준강간 혐의
2026년 7월 11일 부산에서 부산경찰청 소속 경감이 10대 미성년자와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주거지에서 준강간한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당사자 진술이 엇갈린다며 사실관계를 수사하고 해당 경감을 직위해제한 뒤 감찰도 진행했다.
- 직위해제
- 경감 1명
- 과거 성범죄 징계
- 중징계 1회
사건 개요
2026년 7월 11일 오전 부산경찰청 소속 경감이 10대 미성년자와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주거지로 데려가 간음한 혐의가 제기됐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해당 경감을 준강간 혐의로 입건해 조사했다.
수사와 조치
수사 과정에서 당사자 진술이 엇갈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확인하며 사실관계를 수사했다. 해당 경감은 직위해제됐고 별도의 감찰도 진행됐다. 2026년 8월 4일 공개적으로 확인된 상황에서도 수사는 진행 중이었으며, 혐의는 확정 판결이 아닌 수사 단계였다.
과거 징계 이력
해당 경감은 2023년에도 술에 취해 잠든 여성을 촬영한 혐의로 입건돼 직위해제와 중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사건은 피해자와 합의한 뒤 기소유예 처분된 것으로 알려졌다.
쟁점
이번 사건은 현직 경찰 간부가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된 점과 과거 성범죄 관련 징계 전력이 있었던 점 때문에 경찰 조직의 인사·감찰 체계와 재발 방지 문제가 함께 제기된 사건이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주거지에서 준강간 혐의 행위 10대 미성년자와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주거지로 이동한 것으로 조사됨 | |
| 준강간 혐의 입건 사실 공개 부산 연제경찰서가 해당 경감을 조사 중이라고 밝힘 | |
| 직위해제·감찰 조사 진행 부산경찰청이 해당 경감을 직위해제하고 감찰을 진행 | |
| 수사 진행 상태 재확인 해당 경감이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로 계속 조사 중인 사실이 확인됨 |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