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북면 이곡리 계곡 익사 사고
2026년 8월 4일 경기 가평군 북면 이곡리 가평천 계곡에서 일행과 물놀이하던 30대 남성이 수심이 깊은 곳에 빠졌다. 주변 피서객들이 구조했고 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사망
- 1명
- 현장 투입
- 장비 6대·인력 14명
사고 개요
2026년 8월 4일 경기 가평군 북면 이곡리 가평천 계곡에서 일행 3명과 물놀이하던 30대 남성이 수심이 깊은 곳까지 들어갔다가 물속에 가라앉았다. 일행과 주변 피서객들이 남성을 물 밖으로 구조했지만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구조와 조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남성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행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병원 이송 뒤 사망 확인 | |
| 심폐소생술 뒤 병원 이송 구급대가 심정지 상태인 남성에게 응급처치를 하며 이송했다. | |
| 일행이 119에 구조 신고 물에 빠진 남성을 건져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