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봉덕리 아파트 화재로 어머니 사망·아들 중상
2026년 9월 13일 새벽 전북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의 6층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40대 여성이 숨지고 7세 아들이 2도 화상을 입었다. 주민 20명이 대피했고 세대 76㎡와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 추산 6546만6000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 사망
- 1명
- 중상
- 1명(7세·2도 화상)
- 대피
- 주민 20명
- 재산 피해
- 약 6546만6000원
화재와 인명 피해
2026년 9월 13일 새벽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의 6층 아파트 3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가 진압한 뒤 내부 수색 과정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함께 있던 7세 아들은 아파트 화단에서 구조됐으며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지만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대피와 재산 피해
주민 20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세대 내부 76㎡가 전소하고 가전제품·가구·의류 등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 추산 6,546만6,000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원인 조사
경찰과 소방은 합동 감식을 실시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아파트 3층 화재 신고 부안읍 봉덕리 6층 아파트의 3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
| 진화 후 인명 수색 약 48~50분 만에 불을 끈 뒤 내부에서 40대 여성을 발견하고, 7세 아들을 화단에서 구조했다. | |
| 경찰·소방 합동 감식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확인하기 위한 합동 감식이 진행됐다. |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