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선유도 옥돌해변 해루질 사망 사고
2025년 8월 16일 군산 선유도 옥돌해변 인근에서 가족과 해루질하던 50대 남성이 실종됐다. 해경과 유관기관이 수색에 나섰고, 다음 날 새벽 마지막 목격지점에서 약 30m 떨어진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사됐다.
- 사망
- 1명
- 발견지점 거리
- 마지막 목격지점에서 약 30m
사고 개요
2025년 8월 16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 옥돌해변 인근에서 휴가 중이던 50대 남성이 가족·일행과 해루질을 하다가 실종됐다. 남성은 오후 3시 무렵부터 숙소 인근 갯바위와 해변에서 해루질을 했고, 일행은 오후 7시 무렵 남성이 보이지 않자 해경에 실종 신고를 했다.
신고 뒤 해경은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주변 육상과 해상을 수색했다. 야간에는 해상 접근이 제한돼 육상 수색이 이어졌다.
발견과 조사
남성은 8월 17일 오전 2시 무렵 일행이 마지막으로 목격한 지점에서 약 30m 떨어진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고 당일 만조 시각은 오후 8시 무렵으로 파악됐으며, 해경은 불어난 바닷물에 휩쓸렸을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보도 시점에는 구체적인 사고 원인이 확정되지 않았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유관기관 합동 수색 진행 해경·경찰·소방 등이 육상과 해상을 수색했다. | |
| 숙소 인근에서 해루질 시작 가족·일행과 갯바위와 해변에서 해루질을 시작했다. | |
| 일행이 해경에 실종 신고 해루질 중 남성이 보이지 않자 일행이 신고했다. | |
| 마지막 목격지점 인근에서 발견 마지막 목격지점에서 약 30m 떨어진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