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비안도 해상 어선 선장 사망 사고
2021년 8월 13일 전북 군산 비안도 남방과 부안 사당도 인근 해상에서 2.99톤 연안복합 어선이 시동이 켜진 채 발견됐다. 홀로 조업하던 59세 선장은 실종됐고, 다음 날 가력도 북서방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사망
- 1명
- 수색 선박
- 19척
사고 경위
2021년 8월 13일 오전 2.99톤급 변산선적 연안복합 어선이 시동이 켜진 채 사람이 보이지 않는 상태로 발견됐다. 선내에는 선장의 휴대전화만 남아 있었고, 홀로 조업하던 59세 선장이 보이지 않았다. 사고 해역은 공개 기록에서 군산시 비안도 남방 약 1km와 부안군 사당도 인근으로 표기된다.
해경은 선장이 해상에 추락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항공기와 경비함정, 관공선, 민간해양구조대 선박 등을 동원해 해상과 수중, 인근 도서 지역을 수색했다.
수색 결과
실종 다음 날인 8월 14일 오전 9시 16분께 선장은 부안군 가력도 북서방 약 7km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후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다.
기록상 위치
사고 해역은 비안도 남방과 사당도 인근으로 달리 표현돼 있다. 선박의 톤수와 업종, 시동이 켜진 채 발견된 상황, 발생 시점이 일치해 같은 사고의 위치 표현 차이로 정리했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실종 선장 수색 확대 항공기와 경비함정, 관공선, 민간해양구조대 선박을 투입하고 수중·드론 수색을 병행했다. | |
| 표류 어선 신고 접수 시동이 켜진 2.99톤급 어선에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
| 실종 선장 숨진 채 발견 부안군 가력도 북서방 약 7km 해상에서 발견됐다. |
참고자료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