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고대부두 해루질 50대 실종·사망 사고
2025년 9월 8일 저녁 충남 당진에서 해루질을 하겠다며 집을 나선 50대 남성이 연락 두절됐다. 가족의 신고 뒤 관계기관이 수색에 나섰고, 9월 10일 오후 당진항 고대부두 앞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돼 인양됐다.
- 사망
- 1명
- 수색
- 신고 약 2시간 뒤 발견
사고 개요
50대 남성 A씨는 2025년 9월 8일 저녁 충남 당진 지역에서 해루질을 하겠다며 집을 나선 뒤 가족과 연락이 끊겼다. 이후 가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관계기관이 당진항 고대부두 인근 해역과 육상을 합동 수색했다.
수색과 발견
해경·소방·경찰·해군·해양재난구조대가 수색에 참여했고, 실종 신고 접수 약 2시간 뒤 고대부두 앞 해상에서 A씨를 발견해 인양했다. A씨는 숨진 상태로 확인됐다.
조사
평택해양경찰서는 정확한 사망 경위와 사고 원인을 조사했다. 공개된 초기 자료만으로는 A씨가 어떤 경위로 해상에 빠졌는지, 해루질 중 조류나 수심 변화 등이 직접 원인이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해루질 나선 뒤 연락 두절 저녁 당진 지역으로 해루질을 하러 나간 뒤 가족과 연락이 끊김 | |
| 가족이 112 실종 신고 귀가하지 않은 50대 남성에 대해 가족이 실종 신고 접수 | |
| 고대부두 앞 해상서 발견 합동 수색 중 숨진 채 발견돼 인양 |
참고자료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