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 2021 · 충남 당진시 송악읍 한진포구

당진 한진포구 어선 전복 사망 사고

2021년 8월 21일 충남 당진시 송악읍 한진포구 선착장 인근에서 1.97t 어선이 강풍 속에 전복됐다. 승선원 2명 중 1명은 구조됐고, 실종된 50대 동승자는 약 7시간 뒤 사고 지점 인근 갯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실제 사건·현장 사진이 아닌,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사망
1명
구조
1명

사고 개요

2021년 8월 21일 충남 당진시 송악읍 한진포구 선착장 인근에서 1.97t급 어선이 전복됐다. 배에는 2명이 타고 있었으며, 당시 해상 기상이 나빠지자 정박한 선박을 안전하게 묶는 조치를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구조·수색 대응

사고 직후 해경을 비롯해 해군과 소방 구조 인력이 투입됐고, 경비함정·구조정·헬기·잠수 인력이 선내와 주변 해상을 수색했다. 승선원 2명 가운데 1명은 구조됐지만 다른 1명은 숨졌다.

사고 원인과 안전 의미

공개된 사고 현황에는 정박 중 원인 미상 전복으로 분류돼 정확한 전복 원인은 확정되지 않았다. 기상이 악화된 상태에서 소형 어선을 계류·결박하는 과정의 위험성이 드러난 사고로, 항포구에 정박한 선박도 강풍과 파랑에 따라 전복 위험이 커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

주요 경과

일시경과
정박 어선 전복 확인
승선원 1명 해상 구조
실종자 갯벌에서 발견

사고 지점에서 약 150m 떨어진 갯벌에서 숨진 채 발견

참고자료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변 이슈

반경 2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