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 2021 · 부산 강서구 송정동

부산 송정동 직물공장 스팀설비 폭발 사고

2021년 4월 23일 부산 강서구 송정동의 신발용 직물 제조공장에서 스팀이 새던 실 제조 기계를 점검하던 중 압력으로 설비가 폭발해 노동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경찰은 폭발 원인을 조사했으며, 기계 뚜껑과 파편이 작업자들을 덮쳤다.

실제 사건·현장 사진이 아닌,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사망
1명
부상
3명

사고 개요

2021년 4월 23일 오후 2시 11분께 부산 강서구 송정동의 신발용 실을 만드는 직물 제조공장에서 실 제조 기계가 폭발했다. 사고 당시 작업자들은 기계에서 스팀이 새는 문제를 확인하고 설비를 점검하고 있었다.

폭발 충격으로 기계 뚜껑과 파편이 주변으로 튀었다. 기계 앞에 있던 60대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숨졌고, 다른 작업자 3명도 파편에 맞아 경상을 입었다.

원인 조사

초기 조사에서는 설비가 스팀 압력을 견디지 못하면서 폭발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진술과 설비 상태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변 이슈

반경 2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