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이혁재 음주운전·오토바이 추돌
2026년 9월 8일 밤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서 방송인 이혁재가 술을 마신 채 차량을 몰다 신호 대기 중인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현장 음주 측정은 면허정지 수치였고,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 혈중알코올농도
- 0.03% 이상~0.08% 미만
- 부상
- 20대 오토바이 운전자 1명
사고 경위
방송인 이혁재는 집 근처 식당에서 저녁 식사 중 술 12잔을 마셨고, 집까지 300500m를 이동하려 차량을 운전했다고 주장했다. 해양경찰청 앞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기다리던 중 휴대전화를 줍기 위해 몸을 숙였고, 차량이 앞으로 움직이며 앞에 있던 오토바이와 충돌했다는 취지다.
경찰 수사
현장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03% 이상 0.08% 미만으로 면허정지 기준에 해당했다. 경찰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피해 오토바이 운전자는 20대로,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부상이 진단서 등으로 확인되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가 추가 적용될 수 있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신호 대기 오토바이 추돌 오후 10시께 해양경찰청 앞 사거리에서 차량이 오토바이를 뒤에서 들이받음 | |
| 현장 음주 측정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0.08% 미만의 면허정지 수치 확인 |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