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탄현 필름 제조공장 화재
2026년 9월 4일 경기 파주시 탄현면 금승리 국가산업단지의 필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공장으로 번졌다. 소방은 대응 2단계를 발령했고 약 2시간 9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건물 7개동이 불에 탔다.
- 인명피해
- 없음
- 건물 피해
- 7개동
- 초진까지
- 약 2시간 9분
화재 개요
경기 파주시 탄현면 금승리의 파주탄현중소기업전용 국가산업단지 안 필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발화 건물은 창고 용도로 사용되던 곳으로 파악됐고, 불길이 주변 공장으로 번지며 피해 범위가 확대됐다.
피해와 대응
2026년 9월 4일 오후 2시 8분 확인 기준 인명피해는 없었고, 인근 공장을 포함한 건물 7개동이 불에 탔다. 연소 확대 우려로 대규모 소방력이 투입됐으며 큰 불길은 약 2시간여 만에 잡혔다.
조사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친 뒤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필름이나 플라스틱 원료가 직접적인 발화 원인이었다는 사실은 현재 확인되지 않았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필름공장 화재 신고 접수 | |
| 소방 대응 1단계 발령 | |
| 대응 2단계로 상향 | |
| 큰불 잡고 초진 완료 | |
| 소방 대응 단계 전면 해제 |
참고자료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