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몽산포항 해루질 사망 사고
2026년 4월 19일 밤 충남 태안군 남면 몽산포항 인근 갯벌에서 해루질하던 70대 남성이 실종됐다. 다음 날 관계기관 합동 수색이 이어졌고, 오후 2시 58분 마검포항 서쪽 약 800m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 사망
- 1명
- 수색 함정
- 8척
- 수색 드론
- 5대
사고 개요
충남 태안군 남면 몽산포항 인근 갯벌에서 야간 해루질을 하던 70대 남성이 실종된 뒤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위치는 처음 활동하던 곳에서 남쪽으로 약 5km 떨어진 마검포항 인근 해상이었다.
안전 맥락
서해안 갯벌은 조수 변화가 빠르고 야간에는 이동 방향과 갯골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워 고립 위험이 커진다. 해경은 갯벌 활동 전 물때 확인, 구명조끼 착용, 2인 이상 동행, 지형지물 파악과 통제구역 준수를 안전수칙으로 안내하고 있다.
조사
당시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개별 사망 원인을 밀물이나 특정 상황으로 단정할 수 있는 공개 조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야간 해루질 중 연락 두절 지인들과 몽산포항 인근 갯벌에서 해루질하던 중 연락이 끊겼다. | |
| 실종 신고 접수·합동 수색 해경과 소방·경찰·태안군 등 관계기관이 해상과 해안 일대 수색에 나섰다. | |
| 마검포항 해상에서 발견 실종 지점에서 남쪽으로 약 5km, 마검포항 서쪽 약 800m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참고자료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