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이패동 컴퓨터 부품 공장 화재
2026년 9월 5일 새벽 경기 남양주시 이패동의 컴퓨터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5개 동과 비닐하우스 1개 동이 소실됐다. 진화 중 소방대원 1명이 무릎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당국은 약 3시간 만에 불을 끈 뒤 원인을 조사 중이다.
- 부상
- 소방대원 1명
- 소실
- 건물 5개 동·비닐하우스 1개 동
피해와 현장 상황
2026년 9월 5일 새벽 경기 남양주시 이패동의 컴퓨터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공장 건물 5개 동과 인근 비닐하우스 1개 동이 소실됐다.
진화 작업 중 소방대원 1명이 짙은 연기 속에서 수관을 밟고 넘어져 오른쪽 무릎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서는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해 남양주시가 인근 주민에게 연기 흡입에 주의하라는 안전문자를 보냈다.
조사 상황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72명을 투입해 진화했다.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는 확인 중이며, 정확한 발화 지점에 대한 조사도 이어지고 있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컴퓨터 부품 공장 화재 신고 이패동 공장·창고 밀집지역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 |
| 큰 불길 잡고 초진 단계 전환 소방당국이 주요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에 들어갔다. | |
| 잔불 정리 후 완전 진화 화재 발생 약 3시간 만에 진화가 완료됐다. |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