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어달해변 미역 채취 익수사고
2026년 4월 22일 오후 강원 동해시 어달동 어달해변 인근 해상에서 미역을 채취하던 76세 여성이 물에 빠졌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으며, 해경은 미역 채취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했다.
- 사망
- 1명
- 사망자 연령
- 76세
사고 개요
2026년 4월 22일 오후 2시 33분께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어달동 어달해변 인근 해상에서 미역을 채취하던 76세 여성이 물에 빠졌다.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해경은 사고 당시 미역 채취 중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했다. 갯바위에서 추락했다는 구체적인 입수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장 맥락
어달해변은 백사장과 검은 갯바위가 이어지는 소규모 해변이다. 사고 지점은 어달해변 인근 해상으로 확인됐으나 정확한 입수 위치는 특정되지 않았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병원 이송 후 사망 확인 | |
| 심정지 상태로 현장 구조 | |
| 미역 채취 중 물에 빠짐 어달해변 인근 해상에서 76세 여성이 물에 빠졌다. |
참고자료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