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성인대 사진 촬영 중 70대 추락사
2026년 10월 3일 오후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금강산 신선대 인근에서 71세 등산객이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다 40여m 아래로 추락했다. 심정지 상태로 헬기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사망
- 1명
- 추락 거리
- 약 40여m
사고 상황
2026년 10월 3일 오후 5시 9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금강산 신선대(성인대) 인근에서 71세 남성 등산객이 약 40여m 아래로 추락했다.
당시 혼자 산행 중이던 이 남성은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다 미끄러진 것으로 파악됐다. 성인대는 신선대로도 불리며 울산바위를 조망할 수 있는 지점으로 알려져 있다.
구조와 조사
등산객은 사고 뒤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헬기로 속초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추락 경위와 사고 당시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울산바위 배경 촬영 중 실족 성인대 인근에서 사진을 찍던 중 약 40여m 아래로 추락 | |
| 헬기 구조·병원 이송 후 사망 심정지 상태로 속초의 한 병원에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짐 |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