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주 곽지해수욕장 30대 관광객 익사 사고
2025년 7월 25일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스노클링하던 36세 관광객이 실종됐다가 약 1시간 20분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구조 당시 의식과 호흡이 없었고, 소방헬기로 병원에 옮겨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다.
- 사망
- 1명
- 실종 후 구조
- 약 1시간 20분
사고 개요
2025년 7월 25일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광주에서 온 36세 남성 관광객이 스노클링을 하던 중 물에 빠져 실종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과 해경은 보트와 헬기 등을 투입해 해상과 해안가를 수색했다.
구조와 피해
관광객은 해상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구조 후 소방헬기로 병원에 이송돼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숨졌다.
이후 안전관리 강화
이 사고를 포함해 제주 해안과 포구에서 물놀이 사망사고가 잇따르자 제주도는 기상특보 발효 시 물놀이 통제, 해안·포구 안전요원 보강, 현장 경고·계도 강화 등의 대책을 추진했다. 이후 제주도 집계에서도 이 사고는 2025년 여름 스노클링 중 발생한 사망사고 가운데 하나로 분류됐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소방헬기로 병원 이송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으며 소방헬기로 병원에 옮겨졌다. | |
| 응급처치 뒤 사망 판정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 |
| 스노클링 중 실종 신고 곽지해수욕장에서 관광객이 물에 빠져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
| 해상 수색 후 심정지 구조 소방과 해경 수색 중 해상에 있던 관광객을 발견해 구조했다. |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