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 2025 · 전남 목포시 대양동 압해대교 인근 해상

목포 압해대교 인근 해루질 사망 사고

2025년 3월 10일 전남 목포시 대양동 압해대교 인근 해상에서 해루질을 나간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가족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이 수색해 발견했으며, 해경은 해루질 중 바다에 빠진 사고 가능성을 두고 경위를 조사했다.

실제 사건·현장 사진이 아닌,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사망
1명

사건 개요

전남 목포시 대양동 압해대교 인근 해상에서 해루질을 위해 집을 나섰던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남성은 전날 저녁 얕은 바다에서 어패류를 채취하기 위해 외출한 뒤 귀가하지 않았고, 가족 신고를 계기로 수색이 이뤄졌다.

조사 상황

발견 당시 별다른 외상이나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해경은 남성이 해루질을 하던 중 바다에 빠져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을 두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했다.

안전 맥락

해루질은 얕은 바다와 갯벌에서 이뤄지는 연안 활동으로, 조수 변화와 수심 변화에 따라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결과가 확인되기 전까지 단정하지 않는다.

주요 경과

일시경과
해루질 위해 집을 나섬

50대 남성이 얕은 바다에서 어패류를 잡기 위해 외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이 사고 경위 조사 착수

해루질 중 바다에 빠진 사고 가능성을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했다.

가족이 미귀가 상황 신고

귀가하지 않은 남성을 찾기 위해 가족이 신고했다.

압해대교 인근 해상서 발견

해경과 소방의 수색 과정에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변 이슈

반경 2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