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 2021 · 강원 횡성군 횡성읍 읍하리

횡성 그린빌라 주택 화재

2021년 3월 22일 강원 횡성군 횡성읍 그린빌라 101동 101호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 소방 감식에서는 휘발유 성분과 독립 연소 흔적이 확인돼 인위적 행위가 개입된 방화 의심 화재로 추정됐다.

실제 사건·현장 사진이 아닌,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사망
1명
부상
10명(중상 3·경상 7)
재산피해
1억 4,452만 1천원

사건 개요

2021년 3월 22일 오전 횡성군 횡성읍 읍하리의 그린빌라 101동 101호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건물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4층 다세대주택으로, 101동은 8세대 규모였다.

피해와 진화

화재로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 최종 소방 통계에서는 부상자가 중상 3명, 경상 7명으로 집계됐다. 재산피해는 1억 4,452만 1천원으로 산정됐다. 화재 당시 건물 내부 주민 구조와 수색이 진행됐고, 추가 인명피해 여부가 반복 확인됐다.

원인 감식

초기에는 폭발음과 가스 냄새 때문에 가스폭발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후 소방 화재통계 연보는 발화지점인 101호 실내에서 휘발유 성분이 검출되고 서로 떨어진 지점에서 독립적으로 연소된 패턴이 확인됐으며, 폭발과 함께 불이 급격히 확산된 점을 근거로 인위적 행위가 개입된 방화 의심 화재로 추정했다.

이후

화재 뒤 장기간 방치된 그린빌라는 2023년 횡성군이 매입했다. 2024년 7월부터 개·보수가 진행됐고, 같은 해 12월 공중보건의·해외교류 공무원·저연차 공무원 등을 위한 통합관사로 다시 활용되기 시작했다.

주요 경과

일시경과
1층 101호서 폭발·화재
주요 불길 진화·수색 지속
완전 진화·추가 피해 확인
통합관사 개·보수 완료 공개

횡성군이 매입·정비한 건물을 직원 통합관사로 활용

참고자료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변 이슈

반경 2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