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소각이도 갯벌 80대 해루질 실종
2026년 3월 21일 전남 영광군 낙월면 소각이도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던 80대 남성이 실종됐다. 4월 말 해양경찰청 집계에서도 실종 사례로 포함됐으며, 해경은 물때 확인·구명조끼 착용·2인 이상 동행 등 갯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실종
- 80대 남성 1명
사고 개요
2026년 3월 21일 전남 영광군 낙월면 소각이도 갯벌에서 80대 남성이 해루질을 하던 중 실종됐다. 4월 말과 5월 초 해양경찰청 집계에서도 이 사고는 2026년 갯벌 연안 활동 중 발생한 사망·실종 사례 가운데 하나로 포함됐다.
갯벌 안전 맥락
해루질은 물이 빠진 갯벌에서 어패류를 채취하는 활동으로, 조석 변화와 갯골 등 지형 때문에 고립·익수 위험이 크다. 해양경찰청은 갯벌 활동 시 물때 확인, 구명조끼 착용, 2인 이상 동행, 지형지물 파악, 통제구역 준수 등을 주요 안전수칙으로 안내하고 있다.
공개된 자료에서 사고 당시의 구체적인 수색 경과와 정확한 실종 지점은 확인되지 않아 단정하지 않았다.
참고자료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