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산내면 계곡 5세 남아 사망
2026년 7월 30일 오후 전북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 계곡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물놀이하던 5세 남아가 바위틈에 신체 일부가 끼여 물에 잠겼다.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옮겼으나 치료 중 숨졌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 사망
- 1명
사고 개요
2026년 7월 30일 오후 전북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의 한 계곡에서 물놀이하던 5세 남아가 물에 잠기는 사고가 났다. 아이는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다.
확인된 경위
경찰과 소방은 아이가 물놀이 중 신체 일부가 바위틈에 끼이면서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오후 3시 40분께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고, 출동한 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의 아이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다. 아이는 병원 치료 중 숨졌다.
조사 상황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당시 상황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사고 지점의 구체적인 계곡명과 식당명은 확인되지 않았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물놀이 중 바위틈에 끼임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에서 신체 일부가 바위틈에 끼인 것으로 파악됐다. | |
| 병원 치료 중 사망 확인 | |
| 심폐소생술하며 병원 이송 구급대가 심정지 상태의 아이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옮겼다. | |
| 숨 쉬지 않는다는 119 신고 남원시 산내면 한 식당 인근 계곡에서 신고가 접수됐다. |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