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쌍용계곡 20대 외국인 익사 사고
2026년 8월 8일 경북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 쌍용계곡에서 물놀이하던 말레이시아 국적 2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 일행이 물 밖으로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했고, 119구급대가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사망
- 1명
사고 경위
2026년 8월 8일 오후 7시 12분경 경북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 쌍용계곡에서 물놀이하던 말레이시아 국적의 2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남성은 동료 외국인 4명과 함께 계곡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조와 이송
사고 직후 일행이 남성을 물 밖으로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대는 전문소생술을 이어가며 약 40분 만에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남성은 결국 숨졌다.
조사
경찰은 목격자와 일행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익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주요 경과
| 일시 | 경과 |
|---|---|
| 병원 이송 뒤 사망 119구급대가 전문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 |
| 일행이 구조·심폐소생술 일행이 남성을 물 밖으로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 |
| 익수 신고 접수 쌍용계곡에서 2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