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 2026 ·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계곡

괴산 쌍곡계곡 70대 물놀이객 사망

2026년 8월 3일 오전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계곡에서 가족과 물놀이하던 70대 남성이 수심 약 1.8m 지점에서 물에 빠졌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고, 이후 현장 안전관리 점검이 이어졌다.

실제 사건·현장 사진이 아닌,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사망
1명

사고 개요

2026년 8월 3일 오전 9시 30분쯤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계곡에서 가족과 물놀이하던 7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 사고 지점의 수심은 약 1.8m로 파악됐다. 구조된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물놀이 도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했다.

현장과 안전관리

쌍곡계곡은 약 10.5km에 걸쳐 이어지는 괴산의 대표 계곡으로 여름철 이용객이 많은 곳이다. 2026년 여름에는 119시민수상구조대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됐다.

괴산군은 사고 이틀 뒤인 8월 5일 쌍곡계곡 일대에서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입수 금지 등을 알리는 물놀이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8월 10일에는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쌍곡계곡 수난사고 현장을 찾아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 체계와 구조 장비 운용 상태, 계곡 순찰과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주요 경과

일시경과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이송 뒤 사망 확인
물놀이 중 익수

가족과 함께 물놀이하던 70대 남성이 수심 약 1.8m 지점에서 물에 빠졌다.

수난사고 현장 대응 점검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 체계와 구조 장비, 계곡 순찰·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참고자료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