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 2021 ·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서방 53km 해상

신안 가거도 어선원 해상추락 사망

2021년 8월 21일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서방 53km 해상에서 78톤급 근해장어통발 어선 선원이 조업 중 통발 줄에 발이 걸려 바다로 추락해 숨졌다. 통발·로프 취급 과정에서 발생한 어선원 안전사고로, 사망자는 1명으로 기록됐다.

실제 사건·현장 사진이 아닌,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사망
1명

사고 개요

2021년 8월 21일 오후 6시 30분경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서방 53km 해상에서 78톤급 근해장어통발 어선의 선원 1명이 조업 중 바다로 추락해 숨졌다.

사고 경위

사고는 통발 조업 과정에서 선원의 발이 통발 줄에 걸리면서 발생했다. 어선원 안전사고 기록에는 해상 추락으로 인한 사망 1명으로 집계돼 있다.

안전상 의미

통발 조업에서는 갑판 위의 통발 줄과 어구가 작업자의 신체에 걸릴 경우 해상 추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번 사고는 어구와 로프를 다루는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치명적 추락 사고로 기록됐다.

참고자료

지도에서 위치 확인

지도 표시 위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한 사건 발생지 주변의 대표 위치이며, 실제 발생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